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가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정다래는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전속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확인된다. 본부이엔티 측 관계자도 “정다래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현재 당사 소속이 아니다”라며 “계약이 끝난지는 꽤 오래됐다. 사이트는 최근에 정리를 했다”고 말했다. 정다래는 자신의 SNS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돼 그저 감사할 따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나도 감사드려요”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래와 본부이엔티의 정확한 계약종료 시점을 추정하기는 어렵지만, 지난해 말까지 정다래는 본부이엔티 소속이었다. 그는 지난해 9월 1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 뒤 소속사와 재계약을..